3.4 KiB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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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0307 외부 NAS -> 내부 NAS 컴퍼니엑스 파일 동기화 아이디어
tags: [nas, companyx, sync, ideas]
상위 원칙:
목적
- 컴퍼니엑스 외부 NAS의 파일을 우리 내부 NAS로 안정적으로 가져오는 운영 방안을 정리한다.
- 실시간 미러링이 아니라, 운영 가능한 단방향 동기화 구조를 먼저 정한다.
현재 확인된 사실
- 외부 NAS는
sigongipc.synology.me:5000/5001의 Synology DSM 경로로 접근 가능하다. - 외부 SMB 직접 접근은 타임아웃으로 막혀 있다.
- 파일 1건 다운로드 후 내부 NAS 저장과 SHA256 일치가 확인됐다.
- 내부 NAS는
192.168.0.101이며 51123의/mnt/nas로 실마운트되어 있다.
가능한 방식
1. 주기 배치 동기화
- 일정 주기마다 외부 NAS 목록을 조회하고 새 파일만 내부 NAS로 내려받는다.
- 장점: 구현이 단순하고 운영 리스크가 낮다.
- 단점: 실시간은 아니다.
2. 폴더 단위 스냅샷 동기화
- 컴퍼니엑스의 핵심 폴더만 골라 정해진 시각에 통째로 동기화한다.
- 장점: 우선순위 관리가 쉽다.
- 단점: 큰 폴더는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다.
3. 매니페스트 기반 증분 동기화
- 외부 NAS 파일 목록, 크기, 수정시각, 해시를 기록한 매니페스트를 내부에 두고 변경분만 반영한다.
- 장점: 중복 다운로드를 줄일 수 있다.
- 단점: 구현과 검증이 더 복잡하다.
권장 방향
- 1차는
주기 배치 동기화로 시작한다. - 구조가 안정되면
매니페스트 기반 증분 동기화로 확장한다. - 초기에 중요한 것은 속도보다 설명 가능성과 재현 가능성이다.
현재 실측을 반영한 운영 아이디어
- 문서/엑셀/PDF 위주 경로는
5분~10분 간격 증분 동기화후보로 볼 수 있다. - 사진처럼 파일 수가 많은 폴더는 낮 시간
15분~30분 간격 증분, 야간1회 전체 스캔이 더 안전하다. - 초기 운영은 “핵심 폴더 우선 동기화 + 야간 전체 점검” 구조가 적절하다.
- 인증서 만료 때문에 HTTPS 검증 우회(
-k)가 필요한 상태이므로, 장기 운영 전 인증서 처리 정책을 정해야 한다.
먼저 정해야 할 정책
- 대상 루트: 컴퍼니엑스 전체인지, 특정 상위 폴더만 우선인지
- 주기: 매일 1회 전체 + 낮 시간 변경분 추적 여부
- 충돌 처리: 동일 파일명, 수정시각 역전, 삭제 전파 여부
- 검증 방식: 파일 크기만 볼지, SHA256까지 볼지
- 기록 방식: 실행 로그, 실패 목록, 마지막 성공 시각을 어디에 남길지
다음 문서
- 리서치: 260307_external_nas_companyx_sync_research.md
- 기존 프로브: 260307_external_nas_to_internal_nas_sync_probe.md