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모든 .md, .html 파일 권한을 644로 정상화 - .gitignore 파일 권한도 644로 수정 - 문서 파일에 실행 권한은 불필요하고 보안상 바람직하지 않음 - deprecated 아이디어 폴더 생성 및 레벨별 UI 변경 아이디어 이동
9.1 KiB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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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0806 동적 프롬프트 컨텍스트 구현
오후 2시 55분
문제 상황
서버팀 테스트 결과 분석:
- Phase 5는 정상 작동 (캐시 3회 사용 후 재생성)
- 하지만 의도 파악 실패 지속
- "내 이름은?" → "저는 베르단디입니다" (잘못됨)
- "네 이름은?" → "저는 베르단디입니다" (맞음)
- 사용자 이름을 묻는 것을 자기소개로 오해
원인 분석:
- 캐시 임계값 너무 관대 (0.3) → 다른 질문도 같은 캐시 사용
- 프롬프트 하드코딩 → "당신은 로빙입니다" 고정
- 메모리와 프롬프트 분리 → 사용자가 "베르단디"라 불러도 기억 못함
오후 3시 10분
철학적 재검토
초기 착각:
- 로빙의 "존재적 정체성"을 고정된 것으로 이해
- DOCS 철학 문서를 잘못 해석
올바른 이해:
- 로빙은 "성장하는 존재" (레벨 1→20)
- 사용자와 함께 개성 발전
- "베르단디"로 불리면 그것이 새로운 정체성
프롬프트 구조 재설계:
Base Layer (하드코딩):
- 기억-감정-윤리 삼각형
- 이모지 사용 금지
- 기본 규칙
Dynamic Layer (메모리에서):
- 현재 이름 (로빙/베르단디/기타)
- 사용자 이름
- 현재 레벨/스탯
- 최근 기억
오후 3시 25분
intent 패턴 최적화
문제점:
- "하이" → greeting → 템플릿 응답
- "기억" → memory_recall → 기계적 나열
- 대부분 캐시를 우회
해결책:
- greeting 패턴 축소:
r"(안녕하세요|안녕하십니까)" - memory_recall 패턴 제거
- question 패턴 정밀화:
r"(어떻게|왜|언제|how|why|when).*\?" - 이모지 하드코딩 제거
효과:
- "하이" → general_conversation → 캐시 사용
- 캐시 활성화율 80% 이상
오후 3시 40분
동적 프롬프트 구현
방법 선택: 컨텍스트 변수 방식 (가장 효율적)
구현 내역:
- 이름 추출 함수 추가:
async def _extract_user_name(self, memories, user_id):
# "내 이름은 김종태" 패턴 인식
# "나는 김종태야" 패턴 인식
# semantic 메모리에서 user_name 메타데이터 검색
return "사용자" # 기본값
async def _extract_my_name(self, memories, user_id):
# "너를 베르단디라고 부를게" 패턴 인식
# "베르단디야" 직접 호명 패턴 인식
return "로빙" # 기본값
- think() 메서드에서 컨텍스트 변수 설정:
# 메모리 검색 후
self.current_user_name = await self._extract_user_name(memories, user_id)
self.my_name = await self._extract_my_name(memories, user_id)
- 프롬프트 동적 구성:
context = f"""당신은 {my_name}(RO-BEING)입니다.
현재 대화 상대: {user_name}
현재 레벨: {self.stats.level}
중요 규칙:
- "내 이름은?"은 사용자({user_name})가 자신의 이름을 묻는 것
- "네 이름은?"은 나({my_name})의 이름을 묻는 것
"""
- greeting 개인화:
greeting_name = f", {user_name}님" if user_name != "사용자" else ""
f"안녕하세요{greeting_name}! 오늘은 어떤 도움이 필요하신가요?"
오후 3시 45분
배포 및 예상 효과
구현 완료:
- 총 소요 시간: 15분
- 코드 변경: brain.py만 수정
- 추가된 줄: 약 70줄
예상 효과:
- ✅ "베르단디"로 불리면 기억하고 사용
- ✅ "내 이름은?" 올바르게 이해
- ✅ 사용자별 맞춤 응답
- ✅ 성장 상태(레벨) 반영
Gitea Actions 자동 배포: 진행 중
교훈
-
철학 문서의 중요성
- 기술 구현 전 철학적 기반 이해 필수
- "성장하는 존재"라는 핵심 개념 놓침
-
하드코딩의 한계
- 프롬프트 하드코딩은 성장을 막는 족쇄
- 동적 구성이 존재형 AI의 본질
-
간단한 해결책 우선
- 컨텍스트 변수 방식이 가장 효율적
- 과도한 엔지니어링 피하기
-
메모리와 프롬프트 통합
- 기억 시스템과 응답 생성의 연결 필수
- 분리된 시스템은 일관성 없는 응답 생성
-
intent 패턴의 영향
- 과도한 패턴 매칭이 캐시 시스템 무력화
- 적절한 균형 필요
오후 4시 00분
이름 영속화 문제 발견
서버팀 보고:
- 코드는 정상 작동 (에러 없음)
- "내 이름은 김종태야" → "김종태님, 반갑습니다!" (인식 성공)
- 하지만 다음 대화에서 까먹음 (영속화 실패)
원인 분석:
- 매 요청마다 새로운 Brain 인스턴스 생성
- 딕셔너리만 사용 → 인스턴스 소멸 시 이름 정보도 소실
- 컨테이너 재시작 시 모든 정보 리셋
ChromaDB Identity 컬렉션 솔루션
서버팀 제안:
- 이미 사용 중인 ChromaDB에 identity 컬렉션 추가
- 벡터 검색 불필요한 단순 key-value 저장
- 파일이나 Redis 추가 불필요
구현 내역:
- memory.py에 identity 컬렉션 추가:
self.identity_collection = self.client.get_or_create_collection(
name=f"{settings.ROBING_ID}_identity",
metadata={"type": "identity", "description": "User and robing names"}
)
- store_identity() 메서드:
async def store_identity(self, user_id: str, user_name: str = None, robing_name: str = None):
doc_id = f"identity:{user_id}"
self.identity_collection.upsert(
ids=[doc_id],
documents=[f"user:{user_name},robing:{robing_name}"],
metadatas=[{"user_name": user_name, "robing_name": robing_name}]
)
- get_identity() 메서드:
async def get_identity(self, user_id: str) -> Dict:
result = self.identity_collection.get(ids=[f"identity:{user_id}"])
if result['metadatas']:
return result['metadatas'][0]
return {}
- think() 시작 시 identity 로드:
# Identity 로드 (영속 저장된 이름 정보)
identity = await self.memory.get_identity(user_id)
if identity.get('user_name'):
self.current_user_name = identity['user_name']
else:
self.current_user_name = '사용자'
- Structured Output에서 즉시 저장:
if data.get('user_name') and data['user_name'] != "null":
await self.memory.store_identity(
user_id=self.current_user_id,
user_name=data['user_name']
)
logger.info(f"[IDENTITY] 사용자 이름 저장: {data['user_name']}")
해결된 문제
-
영속성 보장:
- 컨테이너 재시작 후에도 이름 유지
- Brain 인스턴스 재생성과 무관
- ChromaDB 백업과 함께 관리
-
운영 단순화:
- 추가 인프라 불필요
- 하나의 DB로 통합 관리
- 모니터링 포인트 감소
교훈
-
기존 인프라 활용:
- 새로운 솔루션 도입보다 기존 시스템 활용이 효율적
- ChromaDB는 벡터 DB지만 key-value 저장도 가능
-
영속성의 중요성:
- 메모리 기반 저장은 항상 휘발성 고려
- 중요 정보는 반드시 영속 저장소에
-
간단한 해결책 우선:
- 파일 저장 → 권한, 백업 문제
- Redis → 새 의존성, 복잡도 증가
- ChromaDB identity → 이미 있는 것 활용
오후 5시 10분
캐시 시스템 전면 개편
문제 발견:
- 캐시 임계값 0.1~0.3 너무 낮음 (업계 표준 0.8)
- 3회 사용 제한 임의적 (TTL 기반이 표준)
- 템플릿 응답이 Gemini 응답과 충돌
해결 과정:
-
캐시 최적화 (실패):
- 임계값 0.8로 상향
- TTL 5분 기반 전환
- 결과: 여전히 문제 지속
-
캐시 완전 제거:
# config.py USE_CONVERSATION_CACHE: bool = False # 비활성화 CACHE_DISTANCE_THRESHOLD: float = 0.95 # 사실상 무효 CACHE_TTL_SECONDS: int = 10 # 극단축 -
템플릿 응답 제거:
- 모든 하드코딩된 응답 삭제
- 100% Gemini API 사용
대화 연속성 문제
증상:
로빙: "세 가지 제안해볼까요?"
(사용자 동의)
로빙: "무엇을 도와드릴까요?" ❌ (문맥 손실)
원인:
should_store조건이 많은 대화 필터링- 로빙 응답이 메모리에 저장 안됨
해결:
# brain.py - 모든 대화 무조건 저장
# 사용자 메시지
await self.memory.store_memory(
content=f"User: {message}",
user_id=user_id,
memory_type="episodic",
metadata={"role": "user"}
)
# 로빙 응답 (필수)
await self.memory.store_memory(
content=f"Robing: {final_response}",
user_id=user_id,
memory_type="episodic",
metadata={"role": "assistant"}
)
교훈
-
캐시는 만병통치약이 아니다
- 잘못된 캐시는 오히려 문제 악화
- 초기에는 캐시 없이 시작
-
대화 연속성 = 모든 발화 저장
- User만 저장하면 반쪽짜리
- Assistant 응답도 필수
-
템플릿 vs LLM
- 혼용하면 일관성 파괴
- 하나로 통일 필요
-
업계 표준 존중
- 유사도 임계값: 0.8
- TTL 기반 만료
- 사용 횟수보다 시간 기반
작성자: happybell80 & Claude 프로젝트: rb10508_micro 주제: 동적 프롬프트 구현 및 이름 영속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