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OCS/troubleshooting/251022_claude_rb8001_web_search_미수행.md

5.0 KiB

rb8001: web_search 의도 처리 시 안내문만 반환(기업 검색 미수행)

  • 일시(KST): 2025-10-22 23:50
  • 작성자: Claude (51124)
  • 범위: rb8001 Slack DM 요청 → 기업 검색 응답 품질

증상

  • 사용자가 “이 기업을 검색해줘.” 입력 시, 실제 검색(결과/링크/출처) 없이 일반적인 “기업 정보 검색 안내”만 반환.
  • 기업명 지시어(“이 기업”) 해소 없이 일반론으로 응답 → 사용자 의도와 불일치.

로그 근거

  • 의도 판정 및 처리 흐름(23:50:02~09):
    • rb8001/logs/rb8001.log:66624 — [DecisionEngine] 의도 분석 시작: '이 기업을 검색해줘.'
    • rb8001/logs/rb8001.log:66625 — [DecisionEngine] 매칭됨 - 의도: web_search
    • rb8001/logs/rb8001.log:66630 — [DecisionEngine] web_search detected
    • rb8001/logs/rb8001.log:66641 — Router result: success True, 결과 content가 “기업 정보 검색에 대해 안내해 드릴게요 …” (일반 안내)
    • rb8001/logs/rb8001.log:66643 — Slack 전송 성공

원인(가설)

  • 지시어 해소 미흡: “이 기업”에 해당하는 기업명을 이전 메시지/스레드/파일에서 추출하지 못함.
  • web_search 파이프라인 미호출: DecisionEngine → router_helper.handle_web_search()가 실제 외부 검색 호출(Tavily/뉴스 스킬 등) 대신 LLM 안내문 생성 경로로 단축.
  • 구성/키 누락 가능성: TAVILY_API_KEY 미설정 또는 SKILL_NEWS_URL/검색 서비스 엔드포인트 미활성화로 검색 호출이 비활성화되었을 수 있음.

개선안(실행 항목)

  1. 지시어 해소(“이 기업” 해석)
  • 스레드/직전 메시지/업로드된 파일 메타에서 기업명을 역추적.
  • 미확정 시 단문 보충질문: “어떤 기업을 찾으시나요? (예: 컴퍼니엑스)”
  1. 검색 파이프라인 강제
  • router_helper.handle_web_search()에서 Tavily(또는 내부 뉴스 스킬) 호출을 필수화하고, 결과 3건 최소 확보 후 요약.
  • 구성 확인: TAVILY_API_KEY, SEARCH_MAX_RESULTS(예: 5), 타임아웃/재시도(백오프) 적용.
  1. 결과 형식 표준화(출처 포함)
  • 제목 · 간략 요약 · 출처 도메인 · 날짜(UTC→KST 변환) · 클릭 가능 URL 포함.
  • 0건일 때 보충질문 또는 대안 소스(DART/KED/SEC) 자동 제시.
  1. 국내/해외 소스 분기
  • 한국어/국내 맥락이면 DART/KED/크레딧뷰 등 1순위, 해외는 SEC/Hoovers/Thomasnet 보조.
  1. 로깅/메트릭
  • search_query, results_count, sources[], response_ms 로깅.
  • OpenSearch 인덱스(dataprepper-static)에 검색 이벤트 기록.

체크리스트(코드/설정)

  • 코드
    • rb8001/app/router/router.py — web_search 분기에서 router_helper.handle_web_search() 경로로 강제, 결과 미존재 시 보충질문.
    • rb8001/app/commands/skill_commands.py_call_tavily_api() 정상 동작/타임아웃/재시도 확인.
  • 설정
    • .envTAVILY_API_KEY, SEARCH_MAX_RESULTS, 네트워크 아웃바운드 허용 확인.
  • 검증
    • “컴퍼니엑스 검색해줘”, “이 기업 검색해줘”(직전 메시지에 기업명 포함) 각각 3건 이상 결과/링크 포함 응답 확인.

교훈 ✍️

  • 지시어(“이/그/저 …”)는 스레드 문맥 또는 보충질문으로 해소해야 사용 의도를 정확히 충족.
  • 검색 의도는 안내문이 아니라 “결과+출처”가 핵심 가치. 외부 호출 실패 시에도 대안·재시도·보충질문이 필요.
  • 결과는 시간축과 출처를 반드시 포함해 재현 가능성을 높인다.

대명사(이/그/저 …) 처리 방안

  1. 대화 맥락 기반 대명사 해소(Heuristic + NER)
  • 최근 N턴(예: 5~10)에서 NER로 기업명 후보 추출 → “이/그/저 기업/회사” 출현 시 최신·salience 높은 엔티티로 치환(스레드/파일 메타 포함).
  • 모호/다중 후보면 보충질문(버튼) 노출.
  • 장점/비용/난이도: 빠름·저비용·낮은 난이도. 한국어 대명사 패턴에 강함.
  1. 질의 재작성(CQR: Conversational Query Rewriting)
  • 직전 대화·스레드·첨부 요약을 입력으로 LLM에 “대명사를 구체 엔티티로 치환한 단일 검색 질의” 생성(예: “이 기업을 검색해줘” → “컴퍼니엑스 기업 정보 최신 뉴스/재무/프로필 검색”).
  • 신뢰도 점수 낮으면 재질문으로 confirm.
  • 장점/비용/난이도: 정확도 높음·중간 비용·중간 난이도(rb8001 내장 LLM로 구현 용이).
  1. 엔티티 캐시/지식그래프 연동(Neo4j + Thread cache)
  • 스레드별 최근 언급 엔티티 스택과 Neo4j(Organization 노드) 매핑 유지 → “이/그/저” 등장 시 캐시→그래프 순으로 정규화 후 검색.
  • 캐시 미스/복수 후보는 상위 2~3개 버튼으로 확인.
  • 장점/비용/난이도: 일관성/재현성 우수·중간 비용·중간 난이도(rb8001 이미 Neo4j 연결).

권장 적용 순서: Heuristic+NER → CQR 재작성 → Neo4j 캐시 통합.


문서 규칙: DOCS/300_architecture/312_문서_작성_원칙.md 준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