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OCS/journey/ideas/260312_external_nas_companyx_실시간동기화_아이디어.m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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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0312 외부 NAS -> 내부 NAS 컴퍼니엑스 실시간 동기화 아이디어

상위 원칙:

문제 인식

  • 현재 외부 NAS /6.Company X -> 내부 NAS /mnt/nas/workspace/6.Company X 동기화는 배치/재실행 기반으로만 운영된다.
  • 외부 NAS에 새 파일, 수정, 이동 같은 변화가 생겨도 내부 NAS가 바로 따라오지는 않는다.
  • 그래서 서버와 후속 처리 경로가 내부 NAS만 읽더라도, 최신 반영 시점은 아직 실행 주기에 의존한다.

아이디어

  • 외부 NAS의 변화가 생기면 이를 알아차리고 내부 NAS로 단방향 동기화하는 흐름이 있으면 좋겠다.
  • 목표는 외부 NAS = 외부 원본, 내부 NAS = 내부 저장소, 서버 = 내부 NAS만 사용 구조를 유지한 채 반영 지연을 줄이는 것이다.
  • 반영 속도는 매우 실시간, 실시간에 가까운 짧은 주기, 일별 동기화 중 무엇이 맞는지 아직 확정하지 않는다.
  • 핵심 가설은 "실시간성 수준은 미정이어도, 외부 변화 감지와 내부 반영을 자동화한 단방향 동기화가 필요할 수 있다"이다.

기대 효과

  • 내부 NAS를 기준 경로로 유지하면서도 최신 파일 반영 지연을 줄일 수 있다.
  • 운영자가 수동 재실행이나 주기 실행 여부를 계속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구조를 만들 수 있다.
  • 향후 파일 처리, 검색, 포털 같은 후속 시스템이 더 최신에 가까운 내부 데이터를 기준으로 움직일 수 있다.

검증이 필요한 이유

  • 외부 NAS 변화 감지를 어떤 방식으로 할 수 있는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.
  • 실시간성 수준을 어디까지 요구해야 운영 부담과 맞는지 아직 모른다.
  • 삭제, 이동, 부분 업로드, 실패 복구 같은 운영 규칙을 자동 동기화에서도 안전하게 다룰 수 있는지 검증이 더 필요하다.

SSOT 원칙상 이 문서에서 빼야 하는 내용

  • 외부 NAS API 가능 여부, 감지 방식 비교, 제품/도구 후보 비교는 research로 보낸다.
  • 폴링 주기, 이벤트 기반 채택 여부, 삭제 처리 정책, 운영 경보 기준 확정은 plans로 보낸다.
  • 실제 구현 절차, 스크립트 수정, 배포, 검증 로그는 worklog 또는 troubleshooting으로 보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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