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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 브리핑 형식 혼선과 동남아 영어 노출 사용자 시나리오
상태: 부분
작성일: 2026-03-05
대상 사용자: 아침 브리핑을 매일 확인하는 사용자
문제
- 아침 브리핑을 볼 때마다 표시 형식이 달라져서, 어제와 오늘의 정보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기 어렵다.
- 동남아 소식이 영어로 나와 한 번 더 읽고 해석해야 해서, 아침에 빠르게 판단하기가 어렵다.
문제 상황 (현재 체감)
- 사용자는 아침에 브리핑을 열어 핵심만 빠르게 확인하려고 한다.
- 그런데 줄 구성과 강조 방식이 매번 달라져 먼저 "읽는 방식"부터 다시 맞춰야 한다.
- 동남아 소식은 한국어로 나올 때도 있고 영어로 나올 때도 있어, 중요한 항목을 즉시 구분하기 어렵다.
- 결과적으로 확인 시간이 길어지고, 같은 내용을 다시 물어보거나 다시 확인하는 일이 늘어난다.
해결 후 기대 상황
- 브리핑 형식이 매일 동일하게 유지되어, 사용자는 위치를 외우듯 바로 핵심을 확인할 수 있다.
- 동남아 소식이 항상 한국어로 표시되어, 추가 해석 없이 바로 의미를 파악할 수 있다.
- 사용자는 한 번 읽고 바로 다음 행동(공유, 지시, 회신 준비)으로 넘어갈 수 있다.
실패 장면
- 사용자가 09:10 브리핑을 열고 어제와 같은 방식으로 읽으려 한다.
- 오늘 메시지의 구성이 달라져 어디가 핵심인지 다시 찾아야 한다.
- 동남아 소식 일부가 영어로 표시되어 의미를 한 번 더 해석한다.
- 사용자는 "정리본을 다시 알려달라"는 추가 요청을 하게 된다.
개선 후 장면
- 사용자가 09:10 브리핑을 연다.
- 매일 같은 형식이라 바로 핵심 구역부터 읽는다.
- 동남아 소식이 한국어로 일관 표시되어 즉시 이해한다.
- 사용자는 추가 질문 없이 바로 업무 행동으로 넘어간다.
완료 기준 (사용자 기준)
- 사용자가 "형식이 다시 바뀌었다"는 피드백 없이 연속 사용한다.
- 동남아 소식 확인 시 추가 해석 요청이 발생하지 않는다.
- 브리핑 확인 후 재질문 없이 바로 다음 행동으로 이어진다.
연결 문서
../troubleshooting/260305_rb8001_의도재진입루프_차단_및_23임시배포_완료.md