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-- tags: [infra, workspace, ssot, structure, issue] --- # 23서버 워크스페이스-인프라 구조정리 이슈 ## 상위 원칙 - `/home/admin/0_VALUE/02_Governance/writing-principles.md` - `/home/admin/0_VALUE/02_Governance/infrastructure-ssot-principle.md` ## 관련 문서 - 이전 탐침: `/home/admin/infra/DOCS/260307_external_nas_to_internal_nas_sync_probe.md` - 운영 원칙: `/home/admin/robeing/DOCS/book/300_architecture/314_infrastructure-ssot-principle.md` ## 문제 정의 - 23 서버의 실제 워크스페이스 루트는 `/home/admin`이지만, 구조 해석은 아직 프로젝트 단위보다 절대경로 단위에 묶여 있다. - 인프라 관련 경로가 `infra`, `infra-config`, `infra/nginx`로 분산되어 있어, 인프라 프로젝트 경계가 명확하지 않다. - 여러 문서와 스크립트가 `/home/admin/infra-config`, `/home/admin/robeing/DOCS`, 과거 `/home/admin/DOCS`를 직접 참조하고 있어 구조 변경 시 수정 범위가 커진다. - `TheGooseCouncil`와 `thegoosecouncil`, `external_nas_test`, `tmp_lfs_branch_test`처럼 경계가 불명확하거나 임시 성격이 남은 디렉터리가 루트 신호를 흐린다. ## 왜 문제인가 - 23 서버만의 임시 구조가 굳어지면 24 서버 복구나 신규 서버 이식 시 경로 재작성 비용이 급격히 커진다. - 인프라 작업이 로빙 문서, 서버 공용 규칙, 런타임 설정에 흩어져 있으면 책임 경계가 약해지고 추적성이 떨어진다. - SSOT가 값(IP, secret)에는 일부 적용됐지만, 경로와 프로젝트 경계에는 아직 적용되지 않아 구조 변경 내성이 낮다. ## 해결 목표 - `/home/admin`을 23 서버의 `WORKSPACE_ROOT`로 명시한다. - `infra`를 인프라 프로젝트 경계로 명확히 정의한다. - 인프라 설정은 현재 `infra-config`를 유지하되, 의미상 `workspace-config` 성격임을 문서로 먼저 고정한다. - 이후 구조 변경이 필요해도 루트 기준 해석으로 이동하도록 준비한다. ## 권장 구조 ```text WORKSPACE_ROOT=/home/admin ├── 0_VALUE ├── infra │ └── DOCS ├── infra-config ├── infra/nginx ├── robeing ├── TheGooseCouncil ├── vMIR ├── shopify0207 └── keyfrees ``` ## 단계별 전환 방안 ### 1. 해석 기준 먼저 고정 - `WORKSPACE_ROOT=/home/admin`를 공용 런타임 SSOT에 추가한다. - 문서와 운영 규칙에서 23 서버의 워크스페이스 기준점을 `/home/admin`으로 통일한다. ### 2. 참조 경로 정리 - `/home/admin/DOCS` 같은 과거 경로를 전수 점검해 현재 프로젝트 경계로 교체한다. - `infra-config`와 `robeing/DOCS`를 직접 박아 넣은 절대경로는 우선순위 높은 것부터 줄인다. ### 3. 인프라 프로젝트 경계 고정 - 인프라 이슈, 시나리오, 탐침 문서는 `infra/DOCS/journey/*`로 모은다. - 로빙 문서에는 인프라 자체를 복제 기록하지 않고 필요한 참조 링크만 남긴다. ### 4. 마지막에 이름/물리구조 재편 검토 - `infra-config`는 바로 옮기지 않는다. - 참조가 충분히 줄어든 뒤 `workspace-config` 리네임 또는 `infra/config` 재배치 여부를 검토한다. ## 하지 말아야 할 방식 - `infra`, `infra-config`, `infra/nginx`를 물리 이동만으로 묶고 SSOT 해석을 생략하는 방식 - 절대경로 하드코딩을 유지한 채 물리 이동부터 하는 방식 - 로빙 문서와 인프라 문서에 같은 운영 사실을 중복 기록하는 방식 ## 현재 판단 - 지금 단계에서는 `구조 이동`보다 `구조 해석의 SSOT화`가 우선이다. - 즉 먼저 워크스페이스 개념을 도입하고, 그 다음 경로 참조를 줄이고, 마지막에 물리 리네임을 하는 순서가 맞다. ## 다음 작업 - `runtime.env`에 `WORKSPACE_ROOT=/home/admin` 추가 - `/home/admin/DOCS` 잔존 참조 전수 정리 - `infra` 프로젝트용 `AGENTS.md` 초안 작성 검토 ## 문서 관계 - 이 문서는 23 서버 워크스페이스/인프라 경계 문제를 다루는 트러블슈팅 문서다. - 외부 NAS와 내부 NAS 동기화 탐침은 별도 실행 기록으로 `/home/admin/infra/DOCS/260307_external_nas_to_internal_nas_sync_probe.md`를 따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