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 260307 외부 NAS -> 내부 NAS 컴퍼니엑스 파일 동기화 아이디어 tags: [nas, companyx, sync, ideas] 상위 원칙: - [Writing Principles](https://github.com/happybell80/0_VALUE/blob/main/02_Governance/writing-principles.md) - [Infra Project Identity](../../00_Philosophy/00_IDENTITY/Infra_Project_Identity.md) - [Core Infrastructure Principles](../../00_Philosophy/01_PRINCIPLES/Core_Infrastructure_Principles.md) ## 문제 인식 - 서버가 외부 NAS를 직접 읽는 구조는 연결 안정성, 보안, 운영 복잡도 측면에서 부담이 크다. - 서버가 파일 처리까지 맡는 환경에서 외부 저장소 연결 이슈가 바로 런타임 이슈로 번지지 않게 분리할 필요가 있다. ## 아이디어 - 외부 NAS의 파일을 먼저 내부 NAS로 단방향 동기화한다. - 동기화 대상은 외부 NAS `/6.Company X` 아래 전체 파일이며, 내부 NAS 대상 경로는 `/mnt/nas/workspace/6.Company X`로 본다. - 서버는 외부 NAS를 직접 읽지 않고, 내부 NAS만 읽는다. - 역할을 `외부 NAS = 외부 원본`, `내부 NAS = 내부 저장소`, `서버 = 처리`로 나눈다. ## 기대 효과 - 서버 쪽 파일 접근 경로를 내부 NAS 하나로 단순화할 수 있다. - 외부 NAS 연결 문제를 서버 런타임 문제와 분리할 수 있다. - 저장과 연산의 책임을 나눠 운영 구조를 더 설명 가능하게 만들 수 있다. ## 검증이 필요한 이유 - 실제로 어떤 동기화 방식이 가장 운영 가능한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. - 동기화 주기, 대상 범위, 실패 복구, 무결성 검증 기준은 근거 수집이 더 필요하다. - 이 아이디어가 실제 운영 구조로 적합한지는 별도 리서치와 실측으로 검증해야 한다. ## SSOT 원칙상 이 문서에서 빼야 하는 내용 - 실측 결과, 접속 가능 여부, 해시 일치 같은 확인된 사실은 `research`로 보낸다. - 동기화 방식 비교, 권장안, 운영 주기 제안, 정책 확정안은 `research` 또는 `plans`로 보낸다. - 구현 순서, 스크립트 위치, 자동화 절차, 완료 판단은 `plans` 또는 `troubleshooting/worklog`로 보낸다. ## 다음 문서 - 리서치: [260307_external_nas_companyx_sync_research.md](../research/260307_external_nas_companyx_sync_research.md) - 기존 프로브: [260307_external_nas_to_internal_nas_sync_probe.md](../../260307_external_nas_to_internal_nas_sync_probe.md) ## 관련 문서 - [100_인프라_용어집.md](../../01_Terminology/100_인프라_용어집.md) - [260307_companyx_mobile_file_portal_아이디어.md](./260307_companyx_mobile_file_portal_아이디어.md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