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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Computational Models of Emotion: A Review
# Computational Models of Emotion: A Review (감정의 계산 모델: 리뷰)
- **Authors**: J. Gratch, S. Marsella
- **Year**: 2005
- **Summary**: This paper provides a comprehensive review of computational models of emotion, with a strong focus on appraisal theory. It categorizes models into those that focus on how emotions arise from situations (affect-antecedent) and those that focus on how emotions influence cognition and behavior (affect-consequent). It discusses models like WASABI and EMA, which provide frameworks for agents to generate their own emotions based on their goals and beliefs.
- **Link**: https://www.researchgate.net/publication/220410436_Computational_Models_of_Emotion_A_Review
- **저자**: J. Gratch, S. Marsella
- **연도**: 2005
- **요약**: 이 논문은 감정의 계산 모델에 대한 포괄적인 리뷰를 제공하며, 특히 **감정 평가 이론(Appraisal Theory)**에 중점을 둡니다. 감정이 상황으로부터 어떻게 발생하는지에 초점을 맞춘 모델(선행 모델)과 감정이 인지와 행동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초점을 맞춘 모델(결과 모델)로 분류합니다. 이 논문은 에이전트가 자신의 목표와 신념에 따라 감정을 생성하는 프레임워크인 EMA와 같은 모델을 논의하며, 감정 모델을 인간의 행동과 비교하여 평가하는 방법론을 제시합니다.
- **태그**: #computational_model #appraisal_theory #review #emotion_architecture
## 핵심 개념
- **감정 평가 이론 (Appraisal Theory)**: 감정이란 어떤 상황에 대한 객관적인 사실 그 자체가 아니라, 개인의 목표, 신념, 능력에 따라 그 상황을 어떻게 해석하고 '평가'하는가에 따라 발생한다는 이론입니다. AI 에이전트가 감정을 갖기 위한 핵심적인 이론적 기반이 됩니다.
- **선행-결과 모델 (Antecedent-Consequent Models)**:
- **선행 모델 (Affect-Antecedent)**: 어떤 상황이나 사건이 감정을 유발하는 과정을 모델링합니다.
- **결과 모델 (Affect-Consequent)**: 일단 발생한 감정이 개인의 의사결정, 학습, 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모델링합니다.
## 주요 모델 및 프레임워크
- **EMA (Emotion and Adaptation)**: 저자들이 개발한 모델로, 감정 평가 이론을 기반으로 에이전트가 스트레스 상황에 대처하고 적응하는 과정을 시뮬레이션하는 데 사용됩니다. 이 논문에서는 EMA 모델을 인간의 감정/대처 방식과 비교하여 평가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.
## 관련성 및 시사점
- 이 논문은 지능형 가상 에이전트나 로봇이 보다 현실적인 감정을 가지고 인간과 상호작용하기 위해 필요한 계산적 아키텍처의 기초를 제공합니다.
- 감정 모델을 어떻게 검증하고 평가할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하여, 감성 컴퓨팅 분야의 과학적 발전에 기여합니다.
## 링크
- **논문 링크**: https://www.researchgate.net/publication/220410436_Computational_Models_of_Emotion_A_Review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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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Plutchik의 감정 바퀴: 정신진화론적 감정 이론
- **저자**: Robert Plutchik
- **연도**: 1980
- **요약**: Plutchik 모델은 다양한 감정 간의 관계를 이해하기 위한 프레임워크를 제공하는 정신진화론적 감정 이론입니다. 이 모델은 다른 모든 감정의 기초가 되는 8가지 기본 감정을 정의하고, 바퀴 형태의 은유를 사용하여 감정의 강도, 극성, 그리고 복합 감정(Dyads)을 형성하기 위해 어떻게 결합되는지를 설명합니다. 이 모델은 감성 컴퓨팅 및 감성 분석에서 더 미묘한 계산 감정 모델을 만드는 데 널리 사용됩니다.
- **태그**: #emotion_theory #computational_model #plutchik
## 핵심 개념
- **8가지 기본 감정**: 기쁨(Joy), 신뢰(Trust), 공포(Fear), 놀람(Surprise), 슬픔(Sadness), 혐오(Disgust), 분노(Anger), 기대(Anticipation).
- **대립 관계**: 감정은 서로 마주보는 쌍으로 배열됩니다 (예: 기쁨 vs 슬픔).
- **강도**: 감정은 다양한 수준의 강도를 가집니다 (예: 짜증 → 분노 → 격노).
## 복합 감정 (Dyads)
복합 감정은 기본 감정들을 결합하여 형성됩니다.
- **1차 다이애드 (인접 감정)**:
- 기쁨 (Joy) + 신뢰 (Trust) = 사랑 (Love)
- 기대 (Anticipation) + 기쁨 (Joy) = 낙관주의 (Optimism)
- 분노 (Anger) + 기대 (Anticipation) = 공격성 (Aggressiveness)
- **2차 다이애드 (한 칸 떨어진 감정)**:
- 기쁨 (Joy) + 공포 (Fear) = 죄책감 (Guilt)
- 공포 (Fear) + 슬픔 (Sadness) = 절망 (Despair)
- **3차 다이애드 (두 칸 떨어진 감정)**:
- 공포 (Fear) + 혐오 (Disgust) = 수치심 (Shame)
## 계산 모델 적용 및 관련성
- **벡터 표현**: 8가지 기본 감정은 벡터 공간의 축으로 사용되어 복합 감정을 수학적으로 모델링하고 계산할 수 있습니다.
- **세분화된 분석**: AI가 단순한 긍정/부정 감정을 넘어, "후회"나 "경외감"과 같은 특정 복합 감정을 식별할 수 있게 합니다.
- **어휘집 확장**: 자연어 처리(NLP) 작업을 위해 감정 단어 사전(어휘집)을 구축하고 확장하는 데 사용됩니다.
## 주요 논문 및 링크
- **원본 이론**: Plutchik, R. (1980). A general psychoevolutionary theory of emotion.
- **계산 모델 논문**:
- "PyPlutchik: Visualising and comparing emotion-annotated corpora"
- "Integrating Plutchik's Theory with Mixture of Experts for Enhancing Emotion Classification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