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rom 37b79ddbb8f7fa74deea0b3103795234c4b8cf5e Mon Sep 17 00:00:00 2001 From: happybell80 Date: Mon, 16 Mar 2026 00:49:16 +0900 Subject: [PATCH] docs: reflect server ssot transition status --- ...rkspace_config_로컬이식_통합리서치.md | 12 ++++++++++++ ..._SSOT와_하드코딩_분산_문제오픈.md | 15 +++++++++++++++ 2 files changed, 27 insertions(+) diff --git a/journey/research/260315_모델SSOT_하드코딩_분산과_workspace_config_로컬이식_통합리서치.md b/journey/research/260315_모델SSOT_하드코딩_분산과_workspace_config_로컬이식_통합리서치.md index 55fdf45..a14c0fa 100644 --- a/journey/research/260315_모델SSOT_하드코딩_분산과_workspace_config_로컬이식_통합리서치.md +++ b/journey/research/260315_모델SSOT_하드코딩_분산과_workspace_config_로컬이식_통합리서치.md @@ -50,6 +50,18 @@ tags: [research, llm, ssot, workspace-config, hardcoding, robeing] - 하지만 `DEFAULT_LLM_MODEL`의 실제 원천은 공용 `runtime.env`가 아니라 서비스 로컬 `.env`에 남아 있는 구간이 있습니다. - 따라서 현재 문제는 `workspace-config` 구조 부재가 아니라, `DEFAULT_LLM_MODEL`과 호출 경로가 아직 그 구조에 끝까지 종속되지 못한 상태입니다. +### 5. 24서버 실상태는 문서 방향과 일치하지만, 과도기라는 점이 확인됐다 + +- 2026-03-16 기준 24서버(`robeing-i9`, `192.168.0.106`)에서 `workspace-config` 구조와 `env_file` 주입은 실제 런타임에 이미 일부 적용돼 있습니다. +- 이는 "서버도 로컬과 같은 구조로 가야 하느냐"에 대한 답이 문서상 선언이 아니라 실상태 기준으로도 `예`임을 뜻합니다. +- 다만 `DEFAULT_LLM_MODEL`의 실제 공급원은 아직 `workspace-config/runtime.env`가 아니라 `rb8001/.env`에 남아 있으므로, 24서버의 현재 평가는 "구조는 맞아가고 있고, 런타임은 아직 과도기"입니다. + +### 6. 23서버 쪽에서는 문서 SSOT 정합성 강화가 직접 의미를 가진다 + +- 2026-03-16 기준 23서버 pull 결과에서 중요한 변화는 `robeing/DOCS`의 SSOT/workspace-config 문서 강화입니다. +- 이는 23 제어면에서 같은 `workspace-config` 구조와 해석 규칙을 따라야 한다는 운영 기준을 더 명확히 합니다. +- 반면 `references/openclaw` 갱신은 참고용 업스트림 변경이므로, 현재 23서버의 gateway/nginx/auth/Gitea 런타임에 즉시 반영되는 성격은 아닙니다. + ## 직접 연결되는 로빙 문서 ### 모델 SSOT와 모델 선택 diff --git a/journey/troubleshooting/260316_workspace_config_루트기준_SSOT와_하드코딩_분산_문제오픈.md b/journey/troubleshooting/260316_workspace_config_루트기준_SSOT와_하드코딩_분산_문제오픈.md index 2326550..0c10265 100644 --- a/journey/troubleshooting/260316_workspace_config_루트기준_SSOT와_하드코딩_분산_문제오픈.md +++ b/journey/troubleshooting/260316_workspace_config_루트기준_SSOT와_하드코딩_분산_문제오픈.md @@ -111,12 +111,27 @@ tags: [troubleshooting, workspace-config, ssot, hardcoding, runtime] - 따라서 서버는 `runtime.env/secrets.env` 2파일 구조를 이미 갖고 있지만, 주 LLM 모델 SSOT만 공용 런타임 계층으로 완전히 승격되지 않은 상태입니다. - 이 문제는 서버 구조가 틀린 것이 아니라, 마지막 우회 경로가 남아 있는 상태로 해석해야 합니다. +### 5-1. 24서버 확인 사실 + +- 2026-03-16 기준 24서버(`robeing-i9`, `192.168.0.106`)는 `workspace-config` 구조를 실제로 사용 중입니다. +- `rb8001`, `skill-slack`은 `/home/admin/workspace-config/runtime.env`, `/home/admin/workspace-config/secrets.env`를 `env_file`로 읽습니다. +- 따라서 24서버 관점의 현재 상태는 "구조는 맞아가고 있고, 런타임은 아직 과도기"로 정리합니다. +- 즉 구조 SSOT는 이미 맞지만, 실제 주 모델 원천은 아직 `workspace-config/runtime.env`까지 완전히 올라가지 않았습니다. + +### 5-2. 23서버 확인 사실 + +- 2026-03-16 기준 23서버에서는 이번 pull의 직접 영향은 런타임 변경보다 문서 SSOT 정합성 강화에 가깝습니다. +- `robeing/DOCS` 변경은 23 제어면에서도 같은 `workspace-config` 해석 규칙을 써야 한다는 기준을 더 분명히 해줍니다. +- 반면 `references/openclaw` 변경은 참고용 업스트림 코드 갱신으로, 23서버의 현재 gateway/nginx/auth/Gitea 런타임에 즉시 영향을 주는 변경은 아닙니다. + ## 영향 범위 - 로컬 개발자가 `WORKSPACE_ROOT`와 `workspace-config` 두 파일만 바꾸면 된다고 믿고 작업해도, 실제 하위 프로젝트에서는 추가 수정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 - 서버 운영자도 공용 `workspace-config`만 바꾸면 된다고 믿고 작업해도, 실제로는 서비스 로컬 `.env`와 코드 우회 경로 때문에 추가 수정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 - 모델, 모니터, DB, URL, 포트 같은 공용 운영값이 여러 군데에서 따로 관리되면 회귀와 오판 위험이 커집니다. - 문제를 `troubleshooting -> research -> plans -> worklog` 흐름으로 닫아야 하는데, 시작점이 불명확해져 같은 논쟁이 반복됩니다. +- 24서버는 이미 구조 일부를 실제로 쓰고 있으므로, 이번 문제는 새 구조 도입보다 런타임 원천 정리에 가깝습니다. +- 23서버는 당장 런타임 반영보다 문서 해석 기준 통일과 참고 코드 영향 분리에 더 직접적인 의미가 있습니다. ## 기대하는 상태